'2019/11'에 대한 검색결과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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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베스트슬립 M5 Q - 너무 만족스러운 매트리스

이번에 독립을 하게 되면서 매트리스를 고민하다가 하나 골랐다. 그것은 베스트슬립 M5 금메달 Q사이즈 사실 이것저것 따지고 사는거 귀찮아서 가격대안에서 평좋은거 대충 골라서 샀는데, 생각외로 너무 좋다. 이사오면서 산것중에 가장 맘에 들 정도.. 일단 매트리스의 두께가 정말 두껍다. 현재는 그냥 매트리스만 놓고 자고 있는데, 전혀 낮지않고 마치 프래임위에 있는 느낌이다. 정말 두껍다... 사실 사진으로는 알수가 없지만 실제로 보면 와.. 두껍네.. 이런느낌이다. 그리고 어마어마하게 무겁다. 비교를 위해 500 맥주캔을 아래 둬봤다. 진짜 두껍다. 며칠잔 느낌으로는 일단 완전 세상 푹신한 느낌은 아니고, 어느정도 탄탄한데 전혀 배기지 않을정도의 탄탄함? 게다가 플러스로 같이 제공되는 토퍼가 푹신함을 담당한..

Think&Daily/Review
2019. 11. 21. 15:43

[Django] 이미 서비스 되고 있는 DB 연동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항상 신규프로젝트만 하는 경우는 적다. 이미 진행되고 있는 서비스를 다른 기술 스택으로 이전을 하거나 혹은 신규 프로젝트여도 중간에 스택변경으로 인해서 DB연동을 옮길때가 있다. 일반적으로는 각 언어와 프레임워크에 맞게 드라이버 및 몇가지 설정 후 일이 진행 되게 된다. 하지만 Django로의 이전을 할 시에, Django의 강력한 ORM을 사용하려면 필수적으로 Model을 선언해 주어야한다. (물론 ORM을 사용 안할 시에는 그냥 커넥션 맺으면되긴함) 방법은 사실 간단하다. 1. Django 프로젝트에서 inspectdb를 이용하면 저절로 이미 생성되어있는 DB가 models.py파일로 떨궈진다. python manage.py inspectdb > models.py 명령어를 ..

Programing/Python
2019. 11. 1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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