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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ing/Android2016. 3. 11. 16:54

 현재 친한 사람들과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아직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에 대한 깊이가 너무 좁기때문에 기획단계에서 많은 부분을 포기하고 가야되는 경우가 생겼다.

(원하는 기능을 구현하기에 어려울 것 같아 타협점을 찾다보니..)


하지만 아직 시간은 많고 공부할 시간도 충분하니 최대한 원하는 방향으로 기획을 잡고 있다.


일단 가장 원하는 UI 중 하나인 동적인 Fragment Tab의 고정이다.

요즘 나오는 어플(상업적인, 일정 수준의 어플)을 보다보면 필수적인 UI 라 생각한다.


앵간한 어플리케이션에는 대부분 적용되어있고, 보기에도 좋고 화면 구성이 편해진다.

동적인 Fragment Tab의 고정이 무슨말인지 할텐데..


예를 들어 상단에 ImageView 혹은 ActionBar가 있고 바로 밑에 Tab이 있고 

Tab에 구성되어 있는 Fragment 안에 ListVeiw 처럼 스크롤이 가능한 화면이 구성되어 있을때,

스크롤을 밑으로 내림과 동시에 Tab도 상단으로 끌려 올라갈 텐데

일정 수준 스크롤이 되면 Tab이 상단에 고정되는 것이다.


(이런식? 물론 영상에는 tab이 존재하지 않고, 고정되지는 않지만)


공식 문서를 보기 전까지는 친구들과 '눈속임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

애초에 액션바와 이미지와 겹치는 부분의 값을 그림을 두개를 설정하여, 

스크롤을 올리면서 Fade Out이 되는 방식?


하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메모리면에서도 코드면에서도 너무 복잡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게 고민을 하며 집에 도착하여 구글링을 하며 찾아보던중

머티리얼 디자인이라는 안드로이드 권장 디자인을 알게 되었다.



계속 찾다보니 찾았다.

그리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마치 포토샵처럼 Layer로 구성하여 사용을 하는 방식이었다.


(각 화면 단을 레이어형식으로 처리)


사용법으로는 일단 gradle에 Material Design을 추가한 후 각종 디자인을 사용 가능하다.


더 중요한것은 parallax 라는 속성만 이용하면 손쉽게 사용이 가능한 것이었다.

로직을 어떻게 짜야할까에 대한 고민이 순식간에 날라가버렸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친구들 중엔 디자이너는 없고 오직 개발자만있다.

그래서 머리속엔 죄다 디자인에 대한 로직만 고민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손쉽게 해결되다니...


또한 머티리얼 디자인 문서를 보다보면 

손쉽게 UI적으로 깔끔하게 쉽게 표현한 많은 방법들이 소개되어있다.


2014년에 나온 문서인데...

정말 나는 안드로이드에대한 식견이 너무 좁은것 같다..


얼른 기획서나 수정하러 가야겠다.



참고자료

https://www.google.com/design/spec/material-design/introduc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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