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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dejs 프로젝트에 Express Framework 템플릿 만들기

    Nodejs 프로젝트에 Express Framework 템플릿 만들기

    Nodejs하면 빼놓을 수 없는 프래임워크가 있다. 마치 JAVA 하면 Spring Frame Work가 있듯이Nodejs 에는 Express Frame Work가 있다. nodejs에는 express라는 외장 모듈이 있다.http모듈을 업그레이드? 한 느낌의 모듈인데,이 모듈을 기반으로 각종 여러 모듈을 섞어 프래임워크를 만드는 것이다. 프래임워크라 하면 말그대로 틀이다. 프로젝트의 능률을 올리기 위한 일종의 뼈대라고 볼 수 있다. 저번 포스팅에서 간단하게 http.createServer를 이용한 서버를 생성하였다면, 이번 포스팅에는 Express 모듈을 이용한 Express Frame Work를사용하여 서버를 생성해 보겠다. 일단 저번에도 사용햇던 c9를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생성하였다. (저번 포스팅..

    두번째 자전거 일기 (계양-서해갑문)

    두번째 자전거 일기 (계양-서해갑문)

    날씨가 쌀쌀 하지만 자전거를 타고싶은 마음에 친구와 함께계양으로 출발 했다! 역시 날씨가 추워서 계양역에 도착하니 사람이 없었다.다만 내리자마자 느낀것은엄청난 바람... 바람이 장난이아니다.. 간단하게 몸풀기로 서해갑문만 찍고오자 라는 마음이었는데역풍이 진짜.. 장난이 아니었다. 안그래도 오랜만에 타서 몸이 죄다 리셋되어 있는데역풍까지 부니까 숨차서 죽을뻔했다. 천천히 페이스조절해가며 탔는데도 정말 너무 힘들었다. (사람없는 계양역) 뻥뻥 뚫린 자전거 도로를 보니 달리고 싶은 욕구가솟아났지만 문제는 체력... 욕구일뿐 내 폐는 나를 도와주지 않았다.. (내 자전거와 친구의 빌린 자전거) 중간에 검암역에서 한번 쉬고 역풍에대해서 투덜거리며최대한 느리게 천천히 서해갑문으로 달렸다. 역시 자전거를 타니 생각보..

    [고민] 동적인 Fragment Tab 메뉴 고정 생각해보기

    [고민] 동적인 Fragment Tab 메뉴 고정 생각해보기

    현재 친한 사람들과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아직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에 대한 깊이가 너무 좁기때문에 기획단계에서 많은 부분을 포기하고 가야되는 경우가 생겼다.(원하는 기능을 구현하기에 어려울 것 같아 타협점을 찾다보니..) 하지만 아직 시간은 많고 공부할 시간도 충분하니 최대한 원하는 방향으로 기획을 잡고 있다. 일단 가장 원하는 UI 중 하나인 동적인 Fragment Tab의 고정이다.요즘 나오는 어플(상업적인, 일정 수준의 어플)을 보다보면 필수적인 UI 라 생각한다. 앵간한 어플리케이션에는 대부분 적용되어있고, 보기에도 좋고 화면 구성이 편해진다.동적인 Fragment Tab의 고정이 무슨말인지 할텐데.. 예를 들어 상단에 ImageView 혹은 ActionBar가 있고 바..

    nodeJS 서버 호스팅 (Web IDE Cloud9 사용법)

    nodeJS 서버 호스팅 (Web IDE Cloud9 사용법)

    요즘 한창 nodejs에 대한 공부를 하고있다.독학으로 하고 있어서 조금은 더디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어느정도 사용법을 알게 되어 호스팅을 받아서 공부를 해야겠다 라는 마음을 가졌다.하지만 nodejs에 대한 호스팅을 해주는 업체가 국내에서 찾아보기가 힘들다. 그러던 와중 c9.io라는 곳을 알게 되었다. 클라우드나인?? 게임단 중 클라우드나인 이라는 곳이 있는데 그쪽 스폰서인가?? 사실 잘모른다. 확실한건 지금 소개할 곳은 Web IDE(말그대로 웹기반으로 돌아가는 개발환경이다.)쉽게 말하자면 비쥬얼스튜디오나 이클립스, 웹스톰 등을 직접 컴퓨터에 설치하지 않고 단지 인터넷창에 주소만 치면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개발을 할 수 있는 클라우드 환경이다. 처음에는 '에이 사용적으로 제한이 엄청나게 많겠지~..

    Twowix 자전거 일기 16년 첫번째 (s헬스 스트라바 비교)

    Twowix 자전거 일기 16년 첫번째 (s헬스 스트라바 비교)

    작년부터 자전거를 구입하여 종종 타고있다.오늘 날씨도 좋고 미세먼지도 참 많고 좋길래 내 폐 건강을 위하여 동네 한바퀴를 돌아보았다. 작년 11월 초에 타고 시즌 끝내고 올해 처음으로 4개월만에 타는데....내몸이 포맷 되버렸다...동네 한바퀴 도는게 이렇게 힘들었나?... 일단 오랜만에 자전거를 꺼냈기 때문에 바퀴에 펌프질부터 죽을 맛이었다..(휴대용 펌프를 사용하기때문에..) 겨울동안 자전거 탈일이 없었기에 바퀴 공기를 많이 줄여놨었는데 휴대용 펌프질 해보신분들은 공감할텐데 바퀴 두개를 30psi 부터 110psi까지 올리면서 이미 내 체력은 고갈됬다.(휴대용 펌프를 사용한다면 자전거는 상체운동이다.) 이미 지칠대로 지친 몸을 이끌고 헬멧을 쓰고 밖으로 나왔다. (이제는 조금 촌스러운 기분의 형광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