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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Information2017. 1. 16. 22:19


그래픽 카드 교체하기

지포스 GTX 1060 6GB 갤럭시 개간지 EXOC


며칠전 컴퓨터 파워를 바꾸고 컴퓨터를 계속사용하다가...

게임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이제 그래픽 카드의 한계를 느끼기 시작했다.

컴퓨터 사양은

CPU : i5-2500

VGA : Radeon HD6870

RAM : 16GB

모니터 : 2560 x 1440

이었는데... 컴퓨터 살때만해도 상당히 괜찮게 구입한거지만.. (5년전인가 6년전인가)

이제는 한계가 있었다.


특히 스팀의 패키지 게임을 많이하다보니 매번 옵션 타협하는 것도 짜증이나고..


그래서 바꿨다.

사실 모니터를 qhd 모니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1070으로 가는게 좋지만 금전도 금전이고..

i5 2500에 1070은 뭔가 무리다 싶어서 1060 6기가로 구입했다. (3기가로 사려했지만 아무래도 해상도때문에..)


(구입한 제품은 갤럭시의 개간지 6기가)


이름부터 개간지.. 화이트 감성에 상당히 AS도 좋다고 소문난 갤럭시 제품으로 구입했다.

각 종 하드웨어 커뮤니티에서 강추하는 모델이기도 하고, 사실 1060은 아무 제품이나 사도 성능은 비슷하다는 얘기가 많아서

이쁘고 AS좋은걸로 샀다. 


(개봉샷)

개봉을 하면 그래픽카드가 들어있다.(당연하겠지..)

그리고 드라이버 CD와 메뉴얼이 들어있다.


저번에 파워 교체할때도 작성하였지만 새로운 하드웨어 냄새는 날 미치게 만든다.


 


(화이트 화이트 하다잉)

일단 하얀 그래픽카드로 사진보다 실제로보면 더욱 이쁘다.

아쉽게도 제로팬기능은 없지만 오히려 그래서 좋다.


애매한 온도에서 팬이 돌았다가 안돌았다가 하면 내가 돌아버릴꺼같으니까


(고급형 제품에만 들어가는 백플레이트)

개간지 그래픽카드에는 백플레이트가 달려있다.

백플레이트가 안달려있어도 상관없지만 있으므로 해서 더욱 심미적이고 먼지도 덜쌓이고, 온도까지 잡아주니 나쁠건 없다.


(기존에 달려있던 HD6870)

이제는 바이바이해야할 6870을 뽑앗다.

나름 스틸로 옆간지가 꽤나 있던 그래픽 카드였는데... 이젠...


(6870 vs 1060)

개간지 제품이 생각보다 크기가 그렇게 크진않다.

기존에 쓰던 MSI 트윈프로저 6870이 더 크다.

비교를하니 트윈프로저 모양도 생각보다 이쁘다.

하지만 이제는 보내야겠지...


(장착 후 모습)

와 LED다 번쩍번쩍하구먼

그래픽 카드 교체는 너무나도 간단하다.

드라이버로 나사 2개 빼서 교체하면 끝이다.

물론 전원선도 연결해야된다.


그러고보니 6870은  6핀짜리 2개를 사용했는데

개간지 1060은 1개를 사용한다.

사양은 더욱 올라갔는데 전력을 덜쓰는 이상한 기적..


3dmark 점수도 13500점대로 기가막힌 양품이 왔다.


이제는 게임을 마니마니마니 할 수 있겠다.

신난다.


원래 하던 도타2는 프레임이 100가량 올라갔으며

풀옵은 커녕 중간옵도 생각못했던 위쳐3, 더디비전 역시 풀옵 가까이 설정 가능했다.

FHD모니터면 풀옵이 가능했었을텐데.. QHD모니터라 ㅠㅠ


모니터를 바꾸던지 해야지 원...


하여튼 결론은 너무 쾌적한 환경으로 바뀌고, 삶의 질이 올라갔다.


ps. 그래픽 카드 교체 고민하시는 분들 얼른 바꾸세요! 삶의질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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