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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Review2016. 11. 27. 23:16

갤럭시 기어 S3 프론티어

리뷰/개봉기


갤럭시 기어 S3 프론티어가 드디어 나왔다.

기어 S2를 잘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기어 S3에 대한 기대가 컸다.

물론 내부 OS 는 같은 버전이기 때문에 시계 알맹이모양이 달라진게 가장 눈에 띄었다.


뭐 서론은 이쯤하고, 개봉샷이나 보자!


일단 박스의 크기가 어마어마하다.

기존에 있던 갤럭시 기어 S2의 박스보다 훨씬 크다.

시계 크기가 커진점을 감안한다 쳐도 생각보다 박스가 크다.


상자를 열면 기존 기어S2와 같은 구성품이 나온다.

시계의 베젤이 상당히 이쁘다. 알맹이도 크다.

IT기기를 구매하고 가장 기분 좋은점은 개봉할때가 아닌가 싶다.



기어S3이 두가지 종류로 출시 되었는데, 프론티어 베젤이 너무 이뻐서 프론티어로 구했다.

스트랩이 우레탄이라 별로 안 이뻐서 스트랩만 따로 시계방가서 교체할 예정

내부적으로 사양이나 내장앱들은 솔직히 기어 S2랑 크게 달라진게 없다.




기껏해야 고도랑 기압나오는 정도?

UI도 똑같고 기어S2도 계속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기 때문에 버전 차이도 아마 없는 것 같다.


스마트워치가 필요한데 디자인이 큰 문제가 안된다면 S2로 사면되고, 난 무조건 얼리어답터야 하면 S3사면된다.

좌측이 기어 S3 프론티어, 우측이 기어 S2 클래식 이다.

기존에 차고다녔던 기어 S2와 비교샷을 찍었는데, 확실히 베젤이 기어S3이 더 이쁘다.


내장앱은 사실 기어 S2나 S3이나 똑같기 때문에 따로 리뷰를 안한다.


예전에 기어 s2리뷰를 쓴적이 있었는데, 아마 그때 한줄 요약으로 "기어 S2를 찬다고 세상이 달라지지 않았다." 라고 작성했던것 같다.

기어 S3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손목만큼은 달라진 것 같다.


ps. 시계 무게가 기존 s2보다 무거워서 운동할때는 조금 거추장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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