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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Review2016. 5. 10. 21:34

온라인게임 신작

오버워치 리뷰

(새로운 블쟈껨은 언제나 환영이야)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버워치

플레이한지는 꽤 됬지만 이제서야 블로그에 글을 올린다.

요새 바쁜나날이 너무 많아서 블로그 관리에 뜸했다.


일단 리뷰를 쓰기전에 필자는 블빠다. 완전 블빠다.

블리자드게임은 신작이나오면 무조건 결제를 하고본다.

믿고하는 블쟈겜이니깐 >_<


사실 요즘 게임의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는 최적화라고 본다.

물론 가장 큰덕목은 재미겠지만, 최적화가 안되어있는 게임이 재미만있으면 무슨 소용인가...


그런면에서 블라자드는 정말 인정안할 수 가 없다.

그 어떤 게임이듯 블쟈게임의 최적화 만큼은 최고라고 생각한다.



(깔끔한 UI)


또한 블리자드게임의 완성도는 두말 하면 잔소리다(너무 블쟈빠 같나...)

UI/UX 며 수려한 디자인 특색있는 캐릭터 뭐하나 빠지는 것이 없다.


(21영웅들 각자 특색이 분명하다.)

현재는 21개의 영웅이 있다.

적은 숫자는 아니지만 많다고도 할 수 없다.


물론 업데이트를 통해 신영웅은 계속 추가될 예정이라하니 더욱 기대해봐도 될 것 같다.


필자는 D.Va와 파라, 시메트라 위주로 플레이를 하고 있다.


디바는 딱히 엄청 좋다고 느끼진 못하지만 상당히 재밌다.(그치만 귀엽잖아 켜쿄쿄쿜)

파라는 걍 나랑 가장 잘 맞는 캐릭터라 생각한다. 롸켓뤄언쳐를 뽱뽱 터뜨리는 맛!

시메트라는 뭔가 하다보면 상대가 짜증내하는게 느껴져서 좋다.


(필자의 주캐 D.VA - 이것도 너프해 보시지!)


어제 전리품 상자에서 영웅 스킨이 나왔지만..

오픈베타가 오늘 끝나서 다 초기화될 예정이니.. 아쉽당..




일단 기본적으로 전리품에서 생각보다 수집해야할 것들이 많기 때문에 게임을 하면서 전리품 상자에 대한 욕심이 자꾸 생긴다.

렙업마다 전리품상자 1개를 주는데 생각보다 렙업 속도도 빠르고 수집욕이 샘솟는다.


(필자의 프로필)

또한 게임이 끝나면 하이라이트 플레이어영상을 보여주는데, 그것이 참 재밌는 시스템인 것 같다.

왠지 게임을하면서 잘풀리면 하이라이트 뜨려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때문에 공격진형인데 3명이 위도우메이커를 한다던지...한조를 한다던지.. 조합이 좀 어그러지는 것 도있다..


(플레이 4가지 방식)

기본적으로 빠른대전을 이용하여 게임을 하고, 마치 하스스톤의 선술집처럼 주간 난투가 있다.

주간 난투는 매주 재미있는 룰로 게임을 하는 방식이다.

말그대로 하스스톤의 선술집을 생각하면 좋다.


솔져6명 vs 솔져6명 이런식이라던가

캐릭터선택이 안되고 랜덤으로 리스폰된다거나 등등 여러 종류가 있다한다.


일단 생각보다 게임이 잘빠져서 나와서 놀랬고, 최적화도 잘되있고 게임도 되게 재밌다.


ps. 필자는 45,000원에 팔길래 캠페인이 있을꺼라 생각했지만 컨텐츠는 PVP 위주다.

시나리오 모드라던가 캠페인이 있으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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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버
    2016.08.02 20:45

    4만오천원 값어치 충분한것같습니다.
    다만 요새는 핵들이 많아져서 요즘구매하시는분들은 좀 고민좀 해야할것같네요..
    오버헬프.com 같은곳에서 너무쉽게 구해지니.. 경쟁전돌리는것도 빡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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