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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ing/Information2016. 4. 16. 17:25

현재 친구들과 프로젝트의 테스트 서버로 c9.io로 진행하고 있다.

계속 잘사용하였고 나름 신뢰를 하며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문제는 엊그제 일어 났다.


평소처럼 워크스페이스를 켰는데, 로딩이 상당히 오래되길래 오늘은 좀 오래걸리네 하면서 기다렸다.


로딩이 다 되어갈때쯤 나의 멘붕은 시작됬다.

워크스페이스가 초기화가 되버린게 아닌가!...진짜 서버는 백업이 필수라는 말이 가슴을 쑤셨다.


다행히 이틀전 git hub에 올려놨기 때문에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다행이었다..

깃에 안올렸다면...생각하기도 싫다.

그 많은 코드 언제 다 복구해...


하여튼 c9을 너무 맹신하지말자라는 교훈을 남긴체 또 이런일이 있을지 몰라서

그냥 WebStorm을 결제하였다.


좀 편하다고 웹 IDE로 사용했었는데, 역시 결국 로컬IDE로 다시 회기하게 되었다.

그래도 웹스톰은 짱이니까 다행이다


이클립스는 지겹고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쓰며 제트브레인사의 IDE에 빠졌기 때문에, 웹스톰을 사용해보려 결제했다.

사실 그냥 가장 상위 호환인 InteliJ를 결제하면 좋겠지만 백수에게는 너무 비싼가격이다...


웹스톰을 계속 쓰다가 취업하거나 돈을 벌기 시작하면 인텔리 제이로 넘어갈 생각이다.


ps1.항상 코드는 백업을 해두자..


ps2.Git은 짱이다.


ps3.webstorm은 완전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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