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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Review2016. 4. 7. 20:54

모바일게임 신작 

로그라이프 리뷰


요즘 스마트폰 게임을 잘 안했다.

세븐나이츠를 오랫동안 하다가 조금은 질린감이 있어서 한동안 핸드폰게임에 관심이 없었는데, 인벤에 로그라이프기사를 보게되었다.

상당히 귀엽고 오랜만에 슈팅러너게임이 땡겨서 한번 받아서 플래이 해보았다.

하루종일 계속 게임을 하게되었고, 생각보다 잘만들고 재밌어서 아무래도 계속 할 것 같다.


(귀여운 메인화면)

시작화면부터 뭔가 아기자기함을 느끼게해주는 메인 화면이다.

스마트폰게임의 천편일륜적인 자동+뽑기가 정말 실증 났는데, 로그라이프는 직접플레이하는 맛이 있어서 좋다.

물론 어느정도 뽑기가 있긴하다.(장비 코스튬)


(귀여워>_<)

일단 3명의 케릭터를 편성하여 슈팅게임을 진행하는데, 예전에 돌격전차라는 스마트폰게임이 있었는데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돌격전차가 뭔지모르겠으면 드래곤플라이트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일단 굳이 결제를 안해도 코스튬 장비는 잘나오는 편이다.


케릭터마다 기력이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기력을 이용해서 여러일들을 할 수 있다.

(보물상자를 열어서 코스튬을 뽑는다던지, 재료를 구한다던지)

(기력을 이용하여 아이템얻는 중)

기력은 1분당 1씩 차는데, 그에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너무 많아서 하루종일 게임을 잡고있지 않는한 할 수 있는일의 우선순위를 잡고 기력을 써야한다.

필자는 무조건 보물상자부터 열어본다.(장비가 나오기 때문에)

(보물 상자를 여니 유치원생 모자가 나왔다)

캐릭터도 너무 귀엽다 >_<

아기자기하며 코스튬종류도 엄청 많은 듯한 느낌이다.

좋아좋아

게임방식도 상당히 유려하며 최적화가 잘되어있다.

그리고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아서 재밌는 것 같다.


(결투장 & 모험)

게임을 전부 설명하지는 못하겠지만 확실히 잘만든 게임이긴하다.

하지만 아주약간 무언가가 부족한것같은데, 그것이 무엇인지 잘 느껴지진 않는다.

아마 계속 게임을 켜게만드는 무언가가 없는 듯하다.

아무래도 요즘 스마트폰의 1성2성3성4성5성 이런 뽑기 시스템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캐릭터뽑기가 없기 때문인 것 같기도하다.

하지만 좋다. 뽑기는 이제 지겹다.


확실한건 생각보다 오래할 것 같은 게임이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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