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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Review2016. 3. 29. 16:42

애플워치 블랙 나일론 개봉기


애플워치 나일론 제품이 출시된지 얼마 안됬는데 너무 이쁘다

스마트폰을 갤럭시 s6엣지를 사용 중이기 때문에 기어s2를 사용중이다.


하지만 동생은 아이폰유저고 동생 또한 애플워치를 원했기 때문에 구입했다.


(초기 포장모습)

기어s2는 동그란 원형통에 들어있었는데, 애플워치는 엄청 길고 큰 통에 들어있다.

애플만의 심플한 박스디자인인데, 문제는 생각보다 커서 이안에 뭐가 들어있길래 이렇게 큰거야? 하는 생각까지 든다.


(오픈!!,사진의 좌측상단 배터리는 아무런 관계없다.)


상자를 열면 시계통, 충전선과 어댑터, 그리고 사용 설명서가 가지런하게 정리 되어 있다.

온통하얗다. 온통.. 하얘...영화 눈먼자들의 도시가 떠오른다.

그리고 시계통에는 씰로 봉인이 되어있는데, 동생이 두근거린다고 난리를 쳐가지고 나도 덩달아 난리쳤다.

꺅꺄갹꺅꺅


(요렇게 생긴 씰을 뜯으면?!)

기어 s2를 살때도 마찬가지고 애플워치도 마찬가지고 역시 새로운 기계에는 두근거림이 증폭한다.

동생도 신나가지고 난리 치는 것 보면 새로운 기계에 대한 열망은 누구나 똑같나 보다.



(개봉!! 영롱하군)


개봉을 하고 실제로 봐보니 더 이뻤다. 특히 나일론줄이 생각보다 감각적이어서 놀랐다.

동생이 여자인데 일반 우레탄줄은 뭔가 스포츠맨같다고, 남자시계같다고, 완전 전자시계느낌이라고 별말을 다했었는데, 나일론 줄은 뭔가 기품이 느껴진데나 뭐래나 난리를 계속 친다.


그런데 확실히 이쁘긴 하다. 기어s2도 상당히 디자인이 잘 뽑혀서 잘 사용하고 있지만 애플워치또한 이쁘게 잘 나온 것 같다.

필자는 기어 s2 클래식을 사용 중 인데, 남자시계라는 느낌이 강하다면 애플워치는 여자시계같은 느낌이 다분하다.


(착용샷)


사진상에는 마치 액정이 엄청커서 손목을 다덮고있는 것 처럼 나왔지만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알이 안크다.

그래서 조작하기가 생각보다 힘들다.

손목이 워낙 얇아서 알맹이가 커보일뿐 실제로 보면 전혀 알맹이가 안크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동생이 사용을 해보고 어떤지 말해준다는데, 첫 인상으로는 기어s2도 만만치 않았고, 현재 기어s2를 너무 잘 사용하고 있기때문에 뭐가 좋고 뭐가 나쁘다고는 섣불리 말하기 힘들듯 하다.


하지만 확실한건 꽤나 이쁘다는거?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대가 점점 도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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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9 20:06 신고

    제가 갤럭시 기어2를 쓰려고 했는데 포스트 사진을 보니 애플 워치도 나을 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프로필 사진
      2016.03.29 23:20 신고

      핸드폰 기종에 맞춰서 구입하시면 될거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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