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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Etc2016. 3. 16. 00:13

3월 8일 톰클랜시 더 디비전이 출시 되었다.


사실 예전에 트레일러 영상보고 기가막히다고 생각만 했을뿐 딱히 끌리진 않았었다.

그러나 내 마음은 오락가락하는게 특징...


막상 나와서 트위치에서 플래이를 하는 사람들의 영상을 보니

너무나도 하고싶다...


그냥 FPS 게임인 줄알았는데 RPG였다.


굳이 비교하자면 보더랜드 느낌?

보더랜드를 너무 재미있게 플래이 했기때문에 너무 하고 싶었다.


하지만 가격이 6만원!


잘 만든 게임에 6만원 쓰는건 아깝지 않지만 문제는 스팀 월렛 충전하기가 귀찮아서..


그리고 애매하게 스팀월렛이 3만원 정도 남아있었다.


생각을 해보니 도타 스킨 몇개 장터에 처분하면 3만원은 모을 수 있기때문에

애지중지 하는 도타스킨을... 장터에 올렸다... ㅠㅠ


(잘가.. 신의양날검.. 눈물의검.. 세라쿠라...ㅠㅠ)


사실 나중에 스팀월렛 충전해서 다시 스킨을 사면되긴 하지만

그래도 정든 스킨들인데... 막상 올리고나니 너무 가슴이 아프다.


특히 애증의 모플링 스킨인 눈물의 검..


나의 최애캐인 슬라크의 스카디 미늘은 차마 올리지 못했다.


얼른 스킨이 판매 되어서 더 디비전이 나를 안심시켜주길 바란다.


문제는 내컴퓨터에서 더디비전이 돌아갈지가 문제다.

전에 위쳐3도 사놓고 사양때문에 막상 플래이를 못했기 때문에.. 걱정이다.

(나는 풀옵이 안되면 잘 안하려는 이상한 고집이 있다.)


얼른 컴픁터도 업그래이드를 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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